유치가 일찍 빠진 아이 교정, 치아·자세 비대칭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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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기 어려우신 분을 위해,
영상 속 원장님 말씀을 묻고 답하는 글로 정리했습니다.
Q. 유치가 일찍 빠진 아이 교정, 진단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유치가 일찍 빠진 아이 교정에서 정통알프교정은
치아의 공간과 함께 아이의 자세를 봅니다.
영상 속 아이는 2~3년 전, 오른쪽 아래 첫 번째
유구치(어금니 자리의 유치)가 충치로 일찍 빠져
밴드앤루프라는 공간 유지 장치를 써 왔습니다.
자세 사진을 찍을 때 정면을 보라고 안내했는데도
아이는 오른쪽으로 몸을 틀어서 보았고,
동영상에서도 늘 오른쪽으로 몸을 틀고 있었습니다.
Q. 아이 자세를 함께 보는 알프교정, 오스테오파시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정통알프교정(ALF Therapy)은 오스테오파시를 바탕으로
치아 교정과 몸의 자세를 늘 함께 봅니다.
이 아이도 오른쪽으로 틀어진 자세를 유심히 살폈습니다.
유치가 일찍 빠진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공간이 좁아진 오른쪽을 좌우 대칭에 가깝게
확보하는 방향으로 장치를 디자인했습니다.
Q. 아이 비대칭, 작은 차이도 '질적인 비대칭'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라면서 그 차이가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장님은 아이의 작은 비대칭을 작다고 여기지 않고
'질적인 비대칭'으로 봅니다.
성장하는 동안 질적인 비대칭이 있으면
양적인 비대칭이 점점 커지면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릴 때는 그 양이 아주 적어, 원장님은 이를
정밀한 저울로만 알 수 있는 무게 차이에 빗댑니다.
오알프치과는 미세한 차이도 살피려 합니다.
Q. 아이가 교정을 하겠다고 정할 때까지 기다리나요?
이 아이의 경우에는 그랬습니다.
보호자는 아이가 스스로 하겠다고 정할 때까지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아이 마음에 상처를 주면서까지 억지로 고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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