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atic Dentistry Conference 2025, 치과와 몸 전체를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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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기 어려우신 분을 위해,
영상 속 원장님 말씀을 묻고 답하는 글로 정리했습니다.
Q. Somatic Dentistry Conference 2025는 어떤 행사였나요?
Somatic Dentistry Conference 2025는
2025년 11월 9일 서울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로,
치과를 몸 전체와 이어서 이야기한 자리입니다.
덴토소마틱(DentoSomatic) 컨퍼런스라고도 부릅니다.
덴토는 치과, 소마틱은 몸 전체를 뜻합니다.
Q. 컨퍼런스에서는 어떤 주제를 다루었나요?
ALF Therapy, Life Therapy, 오스테오파시,
마이오펑셔널 테라피를 주제로 다루었습니다.
턱과 얼굴, 척추, 호흡, 호르몬, 신경계까지 이어서
치과가 어떤 방향으로 접근할지를 구체적으로 나누었습니다.
Q. 원장님은 왜 이 컨퍼런스를 계획했나요?
공부할수록 몸과 치과가 이어져 있다는 믿음이 커져,
누군가 알려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치과와 전신의학을 잇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컨퍼런스를 마련했습니다.
원장님은 미국의 닥터 모나 모이와 ALF Therapy를 만든
Dr. Darick Nordstrom과 인연이 닿아
국제 학술대회를 열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또 머리나 턱관절, 목과 어깨가 아프거나
숨쉬기가 불편하고 늘 피곤한 증상을 치과 문제와 함께
말씀하시는 환자분이 많다고 원장님은 말합니다.
치아만 보아서는 설명하기 어려운 증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턱의 위치와 호흡, 혀의 위치를 함께 보며
왜 이런 통증 패턴이 생겼는지 살핍니다.
Q. 원장님은 이 컨퍼런스가 어떤 자리가 되기를 바랐나요?
몸 전체를 이해하고 진료하는 치과의사가
늘어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환자분들은 치과 치료가 몸 전체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해하고, 연구하는 분들은 Somatic Dentistry를
함께 공부해 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치과 문제가 입안에서 끝나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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