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교정 후 재교정, 40대 환자분의 알프교정 이야기 — 몸까지 살핀 첫 진단
본문
영상을 보기 어려우신 분을 위해,
영상 속 이야기를 묻고 답하는 글로 정리했습니다.
환자분의 소감은 개인의 경험이며,
치료 과정과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Q. 투명교정 후 재교정, 어떤 환자분의 이야기인가요?
투명교정을 받다가 알프교정으로 옮긴
40대 환자분의 이야기입니다.
교정을 시작한 계기부터 마무리까지를
환자분이 원장님과 함께 이야기합니다.
Q. 처음 교정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치과 검사에서 교합이 맞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것이
계기였다고 환자분은 말합니다.
그 뒤 오른쪽으로 많이 씹어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얼굴의 비대칭과 잘 때 입을 벌리는 것, 나비 모양으로
튀어나온 앞니까지 함께 생각해 교정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Q. 앞서 받은 교정은 무엇이었고, 재교정은 어떻게 시작했나요?
앞서 받은 교정은 인비절라인(투명교정)이었습니다.
2019년에 시작해 코로나로 한동안 멈췄다가,
다시 검사를 받고 한 번 더 시작해
두 차례 진행했다고 합니다.
2023년 3월, 지인의 권유로
오알프치과의 교정 세미나를 들은 뒤 그 교정을 멈췄고,
이후 오알프치과에서 알프교정을 시작했습니다.
Q. 재교정 첫 진단에서는 무엇을 살폈나요?
환자분은 첫 진단에서 머리와 뒷목을 손으로 살피고
체형과 골반까지 보는 검사를 한 시간 정도 받았다고 말합니다.
엑스레이에서는 기도가 평균보다 좁은 편으로 보였고,
그래서 목을 앞으로 내밀고 턱을 드는 습관이 있다고
첫 진단에서 설명했습니다.
엑스레이가 모든 것을 말해 주지는 않지만,
그 순간 무의식적으로 취하는 자세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이 있다고 원장님은 말합니다.
치아와 턱, 몸의 불편은 따로따로 있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서로 이어서 살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 재교정 중 ALF 장치는 계속 끼고 지냈나요?
이 환자분은 수평적인 문제가 중심이어서
장치를 계속 끼고 지냈습니다.
알프교정을 한다고 모두 같은 과정을 거치지는 않습니다.
수직적인 문제가 있는 분은
장치를 끼웠다 빼야 할 때도 있습니다.
오알프치과는 치료를 시작하기 전과 마친 뒤에
설문지를 받아 몸의 상태를 함께 돌아봅니다.

id : oha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