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예약 및 문의

함께 만들어가는 상담과 진료

정통알프교정은 몸의 감각까지 살피면서,
힘이 닿는 입안의 상황에 맞춰
가벼운 힘(Advanced Light Force)을 사용하는
아직 낯선 방식의 교정입니다.
치료 전부터 장치를 끼고 지내는 동안까지 몸도 읽기에,
상담은 설문과 촬영, 분석과 기록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필요한 정보를 하나씩 만들어 드리고,
그 내용을 이해하고 협력해 주시는 분들과
진료 안에서 이 체계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상담과 진료
Somatic Dentistry의 관점으로
상담을 시작합니다.

Somatic Dentistry(소마틱 덴티스트리)는
치아와 입을 몸의 일부로 보고, 그 감각과 운동을 따라
몸의 숨어 있는 연결을 찾아내는 치의학의 한 관점입니다.

찾아낸 연결은 해부학적으로 확립된 것, 사람 연구에서 관찰된 것,
아직 가설인 것으로 구분해 밝힙니다.


몸과 입 사이에는 이어져 보이지만
그 길이 아직 비어 있는 곳이 많습니다.

오알프치과는 이 관점 아래 씹는 기능을 살피면서,
환자분이 자기 치아로 무엇을 어떻게 느끼는지도
귀 기울여 듣고 진료에 담습니다.


같은 힘인데, 왜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까.

원장님은 이 질문에서 그 길을 찾기 시작해,
DentoNeural Axis(치뇌축, DNA) 가설 논문
(Aging Brain, 2026)을 발표했습니다.

상담은 이런 순서로 이어집니다.

보내 주신 사전 설문을 미리 읽고,
3차원 CT·엑스레이와 디지털 체형 분석으로
구조와 자세를 기록합니다.

CT는 치료 전과 치료 후에 기본으로 촬영해,
무엇이 달라졌는지 함께 비교합니다.

기록이 차트에 정리되면
원장님이 하나의 몸으로 엮어 설명드립니다.

  • 사전 설문
    사전 설문
  • 3차원 CT·엑스레이
    3차원 CT·엑스레이
  • 디지털 체형 분석
    디지털 체형 분석
  • 원장님 설명
    원장님 설명

근기능 습관

혀가 쉬는 자리, 숨 쉬는 길, 삼키는 모습, 서 있는 자세.
모두 치아와 턱 곁에서 날마다 이어지는 일입니다.
정통알프교정은 이것들을 교정 과정 안에서 함께 살핍니다.

혀 · 호흡 · 삼키기 · 자세
교정은 장치를 끼운 시간만이 아니라
하루의 습관과 함께 갑니다.

첫 상담의 설문과 기록에서
혀가 어디에 머무는지, 코와 입 가운데 어디로 숨 쉬는지,
삼킬 때 혀와 입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서 있는 자세는 어떤지를 살펴봅니다.

장치를 끼우고 지내는 동안에도 이것들을 다시 보며,
집에서 이어 갈 수 있는 것을 환자분·보호자분과 찾습니다.

몸에 밴 버릇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기에,
환자분이 스스로 알아차리고 몸을 돌볼 수 있도록
서두르지 않습니다.

정통알프교정에서 살피는 네 가지 습관
  • 혀의 자리
    혀의 자리
  • 코 호흡
    코 호흡
  • 삼키기
    삼키기
  • 자세
    자세